기사
[MJ포토] 포레스텔라, 천상의 하모니와 폭발적 성량… 부천 잔디광장 뒤흔든 크로스오버의 진수

 

대한민국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배두훈·강형호·조민규·고우림)가 23일 오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부천아트센터 파크콘서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서 배두훈의 감미로운 음색, 강형호의 폭발적인 고음, 조민규의 독보적인 음빛, 그리고 고우림의 묵직한 동굴 저음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달의 아들’, ‘Despacito’,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가창해 잔디광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네 멤버가 빚어내는 빈틈없는 하모니와 웅장한 성량에 관객들은 기립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무대 토크를 통해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였음에도 안전요원들의 안내에 따라 너무나 질서정연하게 공연을 즐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아티스트가 무대 위에서 온전히 노래와 호흡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성숙한 관람 매너와 품격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신 부천시민과 팬 여러분이 오늘 이 축제의 진짜 주인공”이라고 입을 모아 찬사를 보냈다.

 

출처 : 문화저널21(https://www.mhj21.com)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

번호
분류
제목
날짜
362
기사
2026.04.24